해외여행 필수 영어 표현: 우버와 그랩 편
2024-07-02
안녕하세요, 당근영어입니다 :)

요즘은 베트남, 태국, 미국, 일본 할 것 없이
승차 공유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고 있죠.
특히 해외 여행을 가면 길도 잘 모르고
외국인이라서 요금을 더 내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더더욱 많이 활용하게 되는데요.
꼭 영어권 나라가 아니어도
차량 서비스 관련해서 영어로 소통할 일이 많으니까요!
오늘은 여름 휴가를 앞두고
우버나 그랩과 같은 공유 차량 서비스를 이용할 때 쓸 수 있는
유용한 영어 표현들을 준비해 봤습니다.
픽업 위치 알려줄 때
🥕 I am waiting in front of the big red building.
큰 빨간 빌딩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간 빌딩은 하나의 예시인데 그 대신 내가 보이는 상가나 어떤 건물을 넣어서 말하면
기사님께서 픽업 오시기가 더 편하지 않을까요~?
여행 다니다 보면 주로 관광지를 가다 보니 사람도 차도 많아서
차를 정확한 위치로 부르고도 한참 헤맬 때가 많더라고요.
🥕 I am waiting in front of Starbucks.
스타벅스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 I am waiting in front of Korea Bank.
한국은행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도착시간 물어볼 때
🥕 How long does it take to go to the destination?
도착지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물론 대략적인 시간이 뜨지만, 제 경험상 나라별로 교통체증이 있는 시간대도 다르고
그런 상황까지 고려해서 기사님한테 물어보는 게 가장 정확하더라고요.
이동을 재촉할 때
🥕 I’m sorry, but I am in a rush.
죄송한데 제가 좀 급해요.
🥕 I’m so sorry, but I need to get there by 7p.m.
너무 죄송한데 제가 저녁 7시까지 가야만 해요.
너무 재촉하면 사고 위험이 있어서 잘 쓰지는 않지만,
정말 가끔 늦거나 급하게 어딘가 가야 할 때 쓸 수 있는 유용한 표현입니다.
한국에서도 급하다고 하면 택시 기사님들께서 엄청 속도를 내주시는 것처럼,
비행기 시간 늦었다고 하면 외국 기사님들도 정말 1.5배는 빨리 가주시는 것 같았어요. ㅎㅎㅎ
장소 추천 받을 때
🥕 Could you please recommend a good pizza place around here?
여기 근처에 피자 맛집 추천해 주실 수 있을까요?
보통 어떤 음식점 하면 (음식 이름) place라고 place 앞에 음식 이름을 넣어주면 됩니다.
Sushi place 하면 스시집 pasta place 하면 파스타집이 되겠죠~?
경유 요청할 때
🥕 Can we stop by an ATM on the way there?
가는 길에 ATM기에 잠시 멈출 수 있나요~?
의외로 차를 부르고 나서 은행이나 편의점 같이 꼭 들러야 하는 곳이 생기는 경우가 있죠?
기사님마다 다르게 반응하시겠지만,
대부분은 크게 돌아가야 하는 게 아니고 길이 너무 혼잡하지 않으면 해주시는 것 같았어요.
🥕 Can we stop by a convenience store for a minute on the way?
가는 길에 잠시 편의점에 들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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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해외에서 그랩이나 우버를 부를 때
기본적으로 쓸 수 있는 유용한 표현을 준비해 봤어요.
어떠셨나요~?
정말 언어가 안 통하는 경우에는
번역기를 돌려서 텍스트로 소통하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대부분 나라에서 대부분의 기사님들이
왕초보 영어는 하셨던 것 같아요.
❤️Happy 여름 휴가 생각하면서 오늘도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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