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근영어입니다 :)
해외 여행 갔을 때 가장 중요한 것!
맛집을 찾아다니고 또 주문하는 게 여행의 핵심이이죠
오늘 배울 표현들이 해외에 가면 가장 중요한 표현들이 아닐까 싶네요 :D
우선 처음 식당에 가면 생각보다 메뉴가 준비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답니다.
그럴 때는 먼저 물어볼 수 있겠죠?
혹시 추천하시는 메뉴 있나요?

어떤 음식이 맛있는지 추천받고 싶을 때!
혹시 추천하시는 메뉴 있나요?
Do you have a recommendation on what to order?
메뉴판 좀 주시겠어요?
Can I have the menu please?
여기서 제일 잘 나가는 메뉴가 뭐예요?

여기 제일 잘나가는 메뉴가 뭐예요?
What's the most popular menu here?
외국 가면 또 패스트푸드점에 가게 되는 일도 생기는데, 그럴 땐 이런 표현들을 알아두시면 유용하답니다.
미국에서는 한국처럼 세트라고 하면 못 알아듣기 때문에 combo를 사용해 보세요! (combination 줄임말)
1번 세트로 할게요.
Can I get a combo number one please?
치킨 타코에 고수 빼고 주실 수 있나요?

재료를 빼고 싶을 땐 영어 때문에 망설이지 마시고
당당하게 원하는 것을 요청해 보세요♂️
치킨 타코에 고수 빼고 주실 수 있나요?
Can I get a chicken taco without cilantro?
치즈 버거에 구운 양파로 변경해 주세요.
(* 영어로는 굳이 변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고 쉽게 말할 수 있어요.)
Can I get a cheese burger with grilled onion?
눈치채셨을지도 모르겠지만,
Can I get 뒤에 메뉴를 넣으면 거의 모든 주문을 할 수 있어요.
추가하고 싶을 땐 with extra, 빼고 싶을 땐 without만 추가해 주세요.
시럽 추가한 라테 주세요.
Can I get a latte with extra syrup please?
치킨버거에 양파 빼고 주세요.
Can I get a chicken burger without onion please?
그리고 마지막 꿀팁은 꼭! please를 뒤에 같이 말해주세요. Magic word라고 할 정도로 없으면 조금 무례하게 들릴 수 있답니다.
추가로!
외국에서는 알레르기가 생각보다 흔해서 주문하기 전에 미리 말하기도 하고,
코스 요리 같은 경우에는 미리 전화나 앱으로 알레르기 체크를 하기도 합니다
오이에 알레르기가 있어요
I'm allergic to cucumber.
계산서 좀 주세요

보통 한국만큼 음식이 빠르게 나오지는 않겠지만 너무 오래 걸린다 싶을 때,
물어보시면 대략적인 시간을 알려주거나 주문 착오가 있었을 수도 있기 때문에 알아두면 유용한 표현을 알려드릴게요
아까 주문했는데 언제쯤 나올까요?
When will the food be ready?
계산할 때!
보통 외국에서는 패스트푸드점이나 간편식을 파는 푸드코트를 제외하고는 자리에 앉아서 계산하는 경우가 많답니다.
그럴 땐 그냥 자리에서 계산서를 달라고 요청하시면 됩니다.
계산서 좀 주세요.
계산할게요.
Can I get the bill please?

모두 여름 휴가 계획 잘 짜고 계신가요?
해외에서 꼭 써먹을 표현들, 앞으로도 많이 준비할테니 같이 알아봅시다
오늘 배운 표현!
잊기 전에 1:1 북미 원어민 강사님과 무료로 연습해 보세요
10초만에 [ 1:1 무료 수업 신청하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