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원어민 클래스] 팝송으로 배우는 초등 영어, 오프라인 당근팝업 클래스 #2
2026-08-10
안녕하세요, 당근영어입니다! 🥕✨
지난 8월 8일 토요일, 당근영어 주니어 친구들과 함께 아주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바로 많은 분들이 기다려 주신 두 번째 '당근팝업 클래스'입니다!
북미 원어민 선생님과의 반가운 만남부터, 팝송으로 자연스럽게 배우는 영어 표현들까지! 한여름의 뜨거운 태양보다 더 뜨거운 열정이 가득했던 현장 속으로 지금 함께 가보실까요? 🔥
🎈 입장부터 두근두근!

두 번째로 진행된 당근팝업 클래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찾아와 주셨어요. (다시 한 번 또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들어오는 입구에서부터 끊이지 않던 아이들의 웃음소리 덕분에 시작 전부터 현장 분위기가 화기애애했답니다.
입장 전, 명찰과 수업 자료를 나눠드리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안내해 드렸는데요. 잔뜩 들뜬 표정으로 눈을 반짝이는 아이들의 모습이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릅니다! 👀
🎶 팝송 가사로 배우는 영어

이번 수업 역시 지난 첫 번째 팝업 클래스에서 엄청난 인기와 호응을 얻었던 당근영어 주니어의 검증된 인기 강사, 리차드(Richard) 선생님이 진행해 주셨습니다! 👏
이번 클래스의 주제는 바로 '팝송을 활용한 생생한 영어 표현 익히기'였어요.
<Everything Once at> & <My Favorite Things> 두 가지 팝송을 함께 듣고 익히며 가사 속에 나오는 단어 퀴즈와 함께 노래 가사 속에 숨겨진 '라임(Rhyme, 운율)' 찾기, 가사 의미 파악하기 시간을 가졌답니다.


이 단어와 비슷한 발음의 단어는 무엇인지, 가사에 나온 동물이 무엇인지 즐겁게 퀴즈도 맞히고 신나는 멜로디에 맞춰 노래를 들으며 단어와 단어가 연결되는 라임의 규칙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는데요.
딱딱한 문법이나 단어 암기가 아니라 음악을 통해 접근하니 아이들의 발표도 끊임없이 이어지며 수업 몰입도가 훨씬 높았답니다!
✍️ 창의력 듬뿍 가사 만들기

배운 내용을 단순히 기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직접 단어를 써 보는 Writing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클래스에서 배운 영어 라임을 활용해 ‘나만의 경험과 이야기’가 담긴 특별한 가사를 아이들이 직접 작성하는 가사 창작 시간도 가졌는데요!
자신의 경험을 적극적으로 말하고, 또 다른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가 직접 만든 나만의 가사! 본인이 만든 가사로 신난 아이들 덕분에 교실 안은 웃음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

수업 후반부에는 자신이 완성한 가사로 리차드 선생님과 부모님들 앞에서 직접 발표를 하는 소통 시간이 진행되었습니다.
북미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아이가 작성한 가사의 표현을 함께 짚어보고, 자연스러운 발음과 억양을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또, 아이의 창의성을 듬뿍 칭찬하며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었답니다.
선생님의 칭찬 한마디에 기뻐하는 아이들의 밝은 표정과 또렷한 눈동자 덕분에, 이번 두 번째 팝업 클래스가 더욱 환하게 빛날 수 있었습니다. 🌟
🥕 다음 당근팝업 클래스에서 또 만나요!

화면으로만 보던 원어민 선생님을 직접 만나고, 팝송을 통해 영어가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라는 것을 경험한 소중한 하루!
이번 클래스도 당근영어 주니어만의 전문적인 커리큘럼과 훌륭한 선생님이 함께했기에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해 주신 부모님들과 당근영어 주니어 아이들에게 또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조만간 더 알차고 신나는 세 번째 당근팝업 클래스로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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