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교육] 영어로 말할 수 있을 때까지! 집중 관리형 어학 교육편
2026-08-07

여러분의 기업 어학 교육, ‘말할 수 있는 결과’로 이끌고 있나요?
글로벌 기업들이 선택한 실력 기반 어학 교육, 그 비결은 집중 관리 시스템에 있습니다.

“어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지만, 보다 효과성 있는 어학 교육이 필요해요.”
교육은 일정대로 끝났고, 수료율도 높습니다. 그런데 막상 외국인과 회의할 때, 이메일을 써야 할 때, 구성원들이 입을 열지 못하는 상황. 많은 기업 교육 담당자들이 고민하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당근영어는 단순한 출석이나 수료로 끝나는 교육이 아니라, ‘말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책임지는 교육’를 제안합니다.
✅ 당근영어는 실질적인 실력 향상을 더 중요한 기준으로 삼습니다.

기준 점수를 넘겨야 수료할 수 있고, 못 넘기면 교육은 계속됩니다. 어쩌면 이 방식이 조금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이게 바로 실력, 그리고 결과 중심의 본질에 충실한 어학 교육 시스템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방식을 가장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는 A사와 B사의 사례로 당근영어의 집중 관리형 어학 교육 방식을 살펴보겠습니다.
🏢 A사 “글로벌 커뮤니케이션은, 선택이 아니라 기본입니다.”

A사는 전 세계 190여 개국 이상에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테크 기업입니다. 이 조직에서의 모든 커뮤니케이션, 문서, 협업 시스템은 모두 영어로 진행됩니다. 따라서 신규 입사자는 입사와 동시에 비즈니스 영어 교육을 진행합니다.
하지만 단순 수강하고 종료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월별 말하기시험(SPAC)을 통해 일정 점수를 넘지 못하면, 다음 달에도 자동으로 교육이 연장되죠. 이는 ‘교육의 끝’을 관리자가 정하는 게 아니라, 구성원의 실력이 결정한다는 원칙 때문입니다.
이렇게 효율과 성과 중심으로 설계된 교육 시스템은 A사의 일하는 방식(Working Backwards) 문화와도 꼭 맞아떨어집니다.
🏢 B사 “K-뷰티를 이끄는 글로벌 커뮤니케이터를 양성합니다.”

B사는 국내를 넘어 일본, 동남아, 유럽, 중동, 미주 등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를 선도하는 브랜드입니다. 자연스럽게, 현장에서의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역량은 필수죠.
그래서 B사는 사내 어학 프로그램을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전략화하고, 영어는 물론, 일본어, 스페인어, 독일어, 베트남어 등 현지 바이어와의 소통을 위한 제2외국어 과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2외국어 과정도 동일하게 운영되며, 말하기평가(SPAC)를 통해 일정 기준 점수를 달성해야 수료 기준이 충족되고 미달 시에는 교육이 자동으로 연장됩니다.
이러한 방식은 ‘감성과 전략의 균형’을 중시하는 B사의 브랜드 철학, 그리고 글로벌 비즈니스를 일상화하는 조직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습니다.
두 기업 모두 구성원들은 ‘어학 목표 달성’과 ‘교육 졸업’ 이라는 동기부여를 갖고, 자발적 학습을 통해 평균 98% 이상, 6개월 이내 어학 교육을 마치고 있습니다.
🎯 이런 교육 방식이 특별한 이유
교육을 '출석'이 아닌 '성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수강생은 말할 수 있을 때까지 학습하게 되고, 기업은 확실한 실력 향상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교육 담당자는 ‘진짜로 효과 있는 프로그램’을 구성원들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 교육을 듣는 게 아니라, 실력이 될 때까지 함께 가는 교육
“수업을 들었는데 말이 잘 안 나와요.” 이제는 그 말, 더 이상 듣지 않아도 됩니다. 말할 수 있을 때가, 교육이 끝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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